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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껍질로 만든 혁신 세제

 


 

호타파(HOTAPA)는 오직 가리비껍질로 친환경 세제를 만드는 혁신기업입니다. ‘일본항균종합연구소’라는 이름의 이 기업은 쳔연 소재인 가리비껍질을 고온에서 가열하여 인체에 무해하고 자연으로 순환되는 ‘100% natural’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원래 알칼리 성질인 가리비 껍질을 고온으로 가열하면 PH 11~12의 강한 알칼리성질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인체에 무해한 가리비 분말은 유해가스를 발생시키지 않고 원인균 제거, 살균, 냄새제거 등에 뛰어난 기능을 발휘합니다. 채소과일 세척제, 세탁조 세제, 세탁 전용세제, 배수구 클리너, 공기정화 스프레이 그리고 알약 형태의 테블릿 세탁세제 등의 제품이 호타파의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호타파는 지구를 위협하는 각종 바이러스 변이와 생명체로 되돌아오는 대기오염과 수질오염 문제를 해결하려는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이윤만 추구하는 상품들은 넘쳐나고 다수가 사용하는 세제가 좋다는 대중의 인식이 커져가는 것을 우려하여 소비자가 옳은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해지는 지금이야말로 화학약품이나 첨가물 없는 생명친화적 제균 세제를 만들자는 사명감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호타파수이(HOTAPASUI)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바이러스나 세균(0157, 살모네라, 뇌염 비브리오, 노로 바이러스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황색 포도상구균 등)을 5분 내에 제거하는 스프레이입니다. 피부에 닿는 순간 물의 pH로 돌아오므로 사람이나 애완동물이 있는 곳에서 분사해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또 의류나 머리카락, 차 내부, 이불 등에 묻어있는 꽃가루도 분해시킵니다. 외출 하기 전 마스크 바깥 쪽에 뿌려두면 흡입하기 전에 꽃가루가 분해되므로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애완동물 공간의 냄새나 세균 등도 안전하게 제거하는 다용도 제품입니다.

호타파 과일채소 세척제는 과일이나 채소 표면의 잔류농약, 살충제, 왁스 등을 제거하고 식중독의원인균도 차단하므로 세균의 번식을 막아 과일 채소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시켜주는 제품입니다.

세탁조 세척제의 성분도 가리비 껍질입니다. 세탁조 주변의 곰팡이를 제거하지 않으면 잡균 등이 의류에 부착되어 알레르기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빨래 후에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호타파 세탁조 세척제는 세탁조의 숨겨진 곰팡이를 서서히 분해하며 곰팡이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호타파의 세탁전용 세제는 계면활성제나 형광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소량 투입(1회에 7g정도)해도 세정력과 살균력이 뛰어나므로 물과 전기 절약은 물론 세탁 후 섬유의 유연성과 흡수성까지 높여준다고 합니다. 세제 특유의 향을 싫어하는 분들이나 피부가 예민한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알약처럼 생긴 테블릿 세탁세제는 세계최초 물에 녹는 알약 세제로서 세계특허출원 중에 있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소비자가 느끼는 곤란한 문제가 제품개발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호타파는 가루가 날리고 많이 쓰게 되는 기존 가루세제를 개선하기 위해 용해속도가 탁월한 탄산계 발포제 제품을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일반 세제의 경우 물 30L 기준으로 20~25g을 사용하는데 비해 호타파는 2g인 한 알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100% 식품성분이기 때문에 인체에도 자연에도 무해한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호타파가 만드는 제품들을 보면 ‘일본항균종합연구소’라는 기업명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작은 기업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호타파의 생각을 응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