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

시애틀 출신인 빌 게이츠는
기부 방식에도 영향력이 큰 경영인입니다.
빌과 멜린다 부부가 2000년에 설립한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민간재단으로
워렌버핏까지 3인이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엘리엇 베이 서점

시애틀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독립 서점입니다.
나무 바닥, 자연광이 들어오는 천장의 창,
삼나무 책장마다 붙어있는 손글씨 리뷰 등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공간입니다.
연간 5백 회 이상 ‘저자와의 만남’을 진행합니다.

 

 

비바체 에스프레소

시애틀의 유명한 로컬카페 중 한 곳입니다.
비바체 대표인 데이비드 쇼머는 에스프레소 추출의
세계적 권위자이며 라떼 아트를
처음 만든 장본인입니다.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섞어
나뭇잎 모양을 그려낸 ‘로제타’는
많은 바리스타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었습니다.

 

 

 

스타벅스 본사

시애틀은 스타벅스의 홈그라운드입니다.
도심을 조금 벗어난 곳에 마치 유니버시티처럼
우뚝 서있는 것이 스타벅스의 본사입니다.
1층에는 스타벅스 리저브 1호점이 있고
예약을 통해 스타벅스 본사 탐방을 할 수 있습니다

 

 

 

아마존 고(Amazon Go)

아마존이 실험하고 있는 오프라인 무인점포.
No lines, no checkout을 강조하며
쇼핑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고 앱으로 통과해서 물건을 고른 후
계산과정 없이 매장을 나오면 쇼핑 끝.
앱을 통해 계산은 이미 완료되었습니다.

 

 

 

아마존 스피어스

아마존 컨셉 ‘도심 속 정글’ 을 반영한 사무공간.
전 세계에서 수집한 4백여 종의 식물이
조성되어 있는 3개의 거대한 유리 돔입니다.
1개 돔의 내부를 격주 토요일마다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의 시그니처가 된 붉은 네온사인.
노을이 지는 시간도, 새벽안갯 속에서도,
비가 내려도, 한낮의 북적임 속에서도
붉은 네온사인은 시애틀 다움을 보여줍니다.
해산물 맛집, 꽃시장, ‘Flying fish show’를
볼 수 있는 시애틀의 랜드마크입니다.

 

 

 

껌 벽

세계에서 가장 지저분한 벽이면서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는 벽입니다.
극장 앞에서 줄을 선 사람들이 껌을 씹다가
벽에 붙인 것으로 시작된 껌 벽은
도시 미화를 위해 모두 제거되었다가
다시 도시 명물로 살아났습니다.

 

수잘라 도서관

시애틀은 교육 수준이 높은 도시입니다.
여기에 워싱턴대학이 기여하는 바도 적지 않습니다.
워싱턴대학의 수잘로 도서관은 영화 ‘해리포터’ 속
연회장과 싱크로율이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높은 천고, 고딕 양식의 대칭구조,
스테인드글라스 등을 
감상하는 것만으로
눈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도시,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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